반디로 › 기능 › 원고 보호
반영 버튼을 누르기 전엔 원고는 그대로
AI에게 한 문단만 고쳐 달라고 했는데 옆 문단까지 바뀌어 있던 경험 — 반디로에는 없습니다. 원고는 읽기 전용 문단 블록이고, 모든 편집은 하나의 작업창을 거칩니다.
어떻게 작동하나요
1
대상을 먼저 정합니다
맨 뒤에 이어 쓸지, 이 문단을 고칠지, 문단 사이에 끼울지 — 어디에 들어갈 글인지부터 정해집니다.
2
작업창에서 다듬습니다
직접 쓰거나, AI로 새로 쓰거나, 문단을 가져와 고치거나 — 어떤 경우든 결과는 작업창 안에 머뭅니다.
3
반영해야 원고가 됩니다
반영 버튼을 눌러야만 원고에 들어가고, 실수해도 되돌리기가 기다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AI가 원고를 직접 수정할 수도 있나요?
없습니다. AI 결과는 항상 작업창에 먼저 도착하고, 원고에 넣을지는 전적으로 작가가 결정합니다.
반영한 걸 되돌릴 수 있나요?
네. 반영 직후 토스트의 되돌리기로 즉시 복구할 수 있습니다.
직접 쓰는 것도 작업창에서 하나요?
네. 손으로 쓰는 글과 AI가 쓰는 글이 같은 창, 같은 규칙을 씁니다 — 도구가 글보다 앞에 나서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