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가 길어져도, 세계는 그대로
장편을 위한 세 가지 약속
기억
관계·호칭·사건이 기록됩니다
“사석에선 반말, 회사에선 팀장님” — 한국어 소설의 생명인 호칭과 말투까지 작품설정에 쌓이고, 원고를 쓰는 순간마다 AI에게 함께 전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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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
큰 그림부터, 장편도 끝까지
AI는 장면을 서둘러 끝내려 합니다. 막·장·씬 트리로 뼈대를 먼저 세우면 씬 하나하나는 제 속도로 갑니다. 대화 속 구조 제안은 [적용] 한 번에 트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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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관성
설정이 바뀌면 불이 켜집니다
앞 씬을 고치면, 그 씬을 전제로 쓴 노드들에 점이 켜집니다. AI 호출 없이 기계적으로 — 그래서 공짜고, 놓치지 않습니다. 검토는 원할 때 버튼 하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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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고 보호
반영 버튼을 누르기 전엔 원고는 그대로
AI가 쓴 문단은 작업창에 먼저 도착합니다. 읽어 보고, 고치고, 마음에 들 때만 원고에 넣으세요. 몰래 바뀌는 문장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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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도구들
표지 생성기
작품마다 다른 책 표지가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스냅샷
돌아갈 지점을 라벨과 함께 저장합니다
TXT 내보내기
전체든 범위든, 원고를 통째로 가져갑니다
연속 보기
씬을 이어 붙여 한 편의 원고로 읽습니다
야간 모드
밤 집필을 위한 어두운 테마
몰입 모드
원고만 남기고 전부 접습니다
비밀서가
보여 주고 싶지 않은 작품을 가립니다
노드 메모
AI가 읽지 않는, 작가만의 메모
빠른 이동
⌘K 한 번으로 어느 씬이든 찾아갑니다
이용 가이드
기능 익히기 · 영상 · 글
설정·캐릭터 기억시키기
관계와 호칭을 기록하고, AI가 기억한 채 쓰게 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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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로 한눈에 보기
작품설정부터 원고까지 — 전체 흐름과 화면, 그리고 순서를 강요하지 않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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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정 채우기
직접 쓰거나 AI와 대화하며 — 제안 칩 적용과 「대화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