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디로 › 기능 › 장편 구조·플롯
큰 그림부터 그리면, 장편도 끝까지 갑니다
채팅창의 AI는 다음 문단에서 자꾸 이야기를 끝내려 듭니다 — 전체 그림이 없기 때문입니다. 반디로는 막·장·씬의 뼈대를 먼저 세우고 씬마다 시놉시스를 둡니다. 어디로 가는지 아는 이야기는 서두르지 않습니다.
어떻게 작동하나요
1
대화가 곧 구조가 됩니다
AI가 제안한 막·장·씬은 제안 카드의 [적용] 한 번으로 트리에 생깁니다. 목차를 손으로 옮겨 적는 일이 없고, 마음에 드는 것만 골라 받습니다.
2
씬마다 시놉시스가 뼈대를 지킵니다
씬 시놉시스가 구체적일수록 원고는 옆길로 새지 않습니다. 초안과 확정을 구분해서, 확정된 시놉시스가 이후 원고의 기준이 됩니다.
3
순서는 작가 마음대로
결말부터 써도, 중간을 건너뛰어도 됩니다. 모든 노드를 부분적으로, 병렬로 작업할 수 있습니다 — 완성 순서를 강요하는 단계는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플롯을 몰라도 시작할 수 있나요?
네. 새 작품은 작품설정 하나로 시작하고, 로그라인을 잡으면 AI가 막 구성부터 제안합니다.
제안이 마음에 안 들면요?
적용을 누르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여러 제안 중 일부만 골라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몇 화까지 쓸 수 있나요?
트리 구조에 제한이 없습니다. 화수가 늘수록 설정 기억(관계·호칭·사건 기록)과 일관성 검토가 함께 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