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디로 › 기능 › 내 버튼 (프롬프트 저장)
잘 먹힌 지시는 버튼이 됩니다
좋은 프롬프트는 어렵게 찾아냅니다 — 그런데 매번 메모장에서 복사해 붙여넣는다면 도구가 아니라 짐입니다. 반디로는 지시문을 내 버튼으로 저장합니다. 이름 하나, 지시문 하나. 그게 전부입니다.
어떻게 작동하나요
1
지시문을 버튼으로 저장합니다
「오감 묘사 강화」, 「문장 담백하게」 — 자주 쓰는 지시에 이름을 붙여 작품당 30개까지 저장합니다.
2
실행마다 골라 켭니다
새로쓰기·고치기 어디서든 옵션에서 토글합니다. 켠 버튼은 칩으로 보이고, 한 번의 실행에 소비됩니다 — 몰래 남아 다음 글을 바꾸지 않습니다.
3
작품이 바뀌어도 그대로
다른 작품에서 만든 버튼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프롬프트 자산이 작품과 함께 자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몇 개까지 만들 수 있나요?
작품당 30개입니다. 다른 작품에서 가져오기를 지원합니다.
기본 쓰기 방식과 뭐가 다른가요?
장면 묘사·심리 묘사·대화 같은 기본 방식은 반디로가 제공하고, 내 버튼은 작가만의 지시입니다. 둘을 함께 켤 수 있습니다.
버튼이 자동으로 계속 적용되나요?
아니요. 옵션은 한 번의 실행에 소비됩니다 — 화면에 켜져 보이는 것만 요청에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