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디로 › 기능 › 분량·길게 쓰기
길게 써도 요약체로 도망가지 않게
「1만 자로 늘려줘」는 통하지 않습니다 — AI는 긴 분량 앞에서 장면을 요약해 버립니다. 반디로는 반대로 갑니다: 씬을 문단 단위로 나누고, 한 번에 한 문단씩, 각 문단이 제 밀도를 갖게 씁니다.
어떻게 작동하나요
1
씬을 문단 구성안으로 나눕니다
씬 대화에서 문단 구성안을 받으면, 항목마다 [작업창에 넣기]로 지시가 채워집니다. 한 문단씩 쓰고 반영하니 요약체로 건너뛸 수 없습니다.
2
고치기의 분량은 축 하나
짧게·유지·길게 — 축 위의 위치는 언제나 하나라서 「늘리되 간결하게」 같은 모순된 지시가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3
스위치도 한 번에 소비됩니다
실행이 끝나면 분량 축은 「유지」로 돌아옵니다. 지난 설정이 다음 글을 몰래 줄이는 일이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글자 수를 정확히 지정할 수 있나요?
숫자 지정 대신 방향(짧게·길게)을 지시합니다. 정확한 길이는 작업창에서 직접 다듬는 쪽이 결과가 좋았습니다.
한 화 분량을 한 번에 뽑을 수 있나요?
문단 구성안으로 씬을 나눠 차례로 쓰는 쪽을 권합니다. 앞 문단이 다음 문단의 문맥이 되어 밀도가 유지됩니다.
문단을 여러 개로 나눠 쓸 수 있나요?
네. 작업창에서 긴 글을 만들어 반영하면 문단 블록으로 나뉘어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