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디로 › 기능 › 원고 보관·내보내기
원고는 언제나 작가의 것
큰 수정을 앞두고 망설여진다면, 그것은 도구가 안전하지 않다는 뜻입니다. 반디로는 모든 것을 자동 저장하고, 돌아갈 지점을 남기고, 원고를 언제든 통째로 내보낼 수 있게 합니다. 원고의 주인이 흔들리지 않아야 문장이 과감해집니다.
어떻게 작동하나요
1
돌아갈 지점을 만들어 두세요
「결말 수정 전」 — 라벨을 붙여 스냅샷을 저장하면 언제든 보고, 비교하고, 복원할 수 있습니다.
2
삭제도 안전하게
지운 작품은 휴지통에서 복원됩니다. 영구 삭제는 제목을 손으로 적어야 열리고, 파기 전 원고 한 부가 자동 보관됩니다.
3
언제든 통째로
전체 원고를 TXT로 내보내고, 연속 보기에서는 원하는 범위만 저장할 수도 있습니다. 반디로에 원고가 잠기는 일은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제 원고가 AI 학습에 사용되나요?
아니요. 반디로는 작가의 원고와 대화를 AI 모델 학습에 사용하지 않습니다.
서비스를 그만두면 원고는요?
언제든 TXT로 전체를 내보낼 수 있습니다. 원고는 작가의 것입니다.
실수로 지웠어요.
작품은 휴지통에서 복원하고, 문단 반영·삭제는 직후 되돌리기 토스트로 복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