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디로 › 기능 › 숨은 프롬프트 없음
보이는 것이 곧 요청되는 것
챗봇이 이상한 글을 내놓을 때, 원인이 내 지시인지 보이지 않는 어딘가의 규칙인지 알 수 없다면 고칠 방법도 없습니다. 반디로는 요청에 들어가는 것을 전부 보여주는 쪽을 택했습니다.
어떻게 작동하나요
1
지시와 옵션이 화면에 있습니다
이번 실행에 쓰일 지시사항, 켜 둔 옵션 칩이 실행 버튼 옆에 그대로 보입니다. 화면에 없는 것은 요청되지 않습니다.
2
옵션은 한 번만 쓰입니다
지시사항과 옵션은 한 번의 실행에 소비됩니다. 지난 실행의 상태가 다음 글에 몰래 새어들지 않습니다.
3
조립과 실행이 분리됩니다
옵션을 고르는 일과 AI를 부르는 일이 나뉘어 있어, 실행 버튼을 누르기 전까지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정말 숨은 지시가 하나도 없나요?
작가가 통제할 수 없는 창작 지시를 몰래 끼워 넣지 않습니다. 화면의 설정과 지시가 요청의 전부입니다.
옵션을 계속 켜 둘 수는 없나요?
옵션은 실행마다 다시 고릅니다. 대신 자주 쓰는 지시는 「내 버튼」으로 만들어 한 번에 켤 수 있습니다.
이전 대화가 다음 글에 영향을 주나요?
씬 대화는 해당 씬의 맥락 안에서만 쓰이고, 원고에 들어가는 것은 작가가 반영한 문장뿐입니다.